반응형 코칭1 2024 다자간 평가 결과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주위 환경이 바뀌고,나이가 들어 경험이 많아짐에 따라많은 에너지를 써서 주위 환경을 변화시키기 보다 좀 더 적은 에너지로 내 스스로 변화하여 맞추려 하는 성향이 강해졌음을 주위에서도 많이 느끼나 보다. 체력이 떨어짐에 따라 정신적 피곤함 또한 덜 받기 위해 관계를 줄이고,안정된 관계를 위해 새로운 관계를 지양하다 보니,이 사람 저 사람 만나길 좋아하던 것도 안 하게 되고,그러다 보니, 사교성이 떨어진 것처럼 보이나 보다.(상대가 사람을 즐겁게 하지 못하거나, 피곤하게 만드는 것은 함정🤣) 어떤 현상이나 문제를 살짝 기울여보기를 좋아해서 엉뚱한 생각들을 하는 성향이었는데,지금은 그 표현을 아주 조심스럽게 하다 보니, 식상함이 느껴지나 보다. 신중과 안정이라는 단어는 나쁘지는 않지.. 2024. 11. 1. 이전 1 다음 반응형